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PS VR 품귀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일본에서도 요도바시, 빅카메라, 아마존에서도 구하기가 어렵다고. 국내에서도 용산에서는 웃돈을 주고 사야한다.(생각해보니 용산은 항상 웃돈을 줘야 하는 -_-;) 


PS VR 판매대수는 출시 4개월(2월 19일 기준) 세계 91만 5000대를 판매했다. 생산하는 수가 판매량이 되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많이 팔렸지만 여전히 갈길은 멀다. 


더딘 보급은 게임업체에도 부담이 될 것 같다. 같은 게임이라도 PS VR용으로 개발하면 훨씬 어려울텐데, 세계 100만명을 대상으로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 같다. 


3월 9일에 공개 된 PS4 시스템 소프트웨어 Ver.4.50 SASUKE는 PS VR에서 Blu-ray 3D 컨텐츠 지원과 2D 화질 향상이 포함돼 있어 PS VR  활용도가 더 높아졌다.


발매와 함께 구입했는데. 충분히 가치를 가지고 있다. 

바이오하자드7 경우에는 PS VR로 하는 것과 TV로 하는 것은 전혀 별개의 게임처럼 느껴질 정도로...(혼자 VR로 하다가 심장마비 걸리면 안되기 때문에, 주변에 누군가 있을 때만 하고 있음. -_-; 무서워서 그런 것 맞다.) 


에이스컴뱃, 그란투리스모와 같은 킬러 타이틀이 발매되면 품귀현상은 더 이어질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playstation.co.kr/psvr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