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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로봇이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지만,. 기업들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산업현장에서는 이미 로봇들이 많은 부분에서 쓰이고 있지만. 

사람들이 생각하는 우주소년 아톰 같이 사람같은 로봇. 일상생활에서 도움을 주는 로봇은 아직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로봇이 인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전환점에 와 있는 것 같다.


소프트뱅크는 미국 AKA사 영어 학습 기능을 탑재한  인공지능 로봇 '뮤지오 X(Musio-X)' 를 4월 14일 일본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봇 가격은 9만8000엔. 대화를 통해 영어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한달에 980엔 통신료를 내는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뮤지오 X는 영어 학습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커뮤니케이션 로봇. 

대화 모드는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검색해 회화를 할 수 있다. 음성인식을 통해 상황에 가장 적절한 대답을 판단해, 사용자와 다양한 대화가 가능하다.

대화를 통해 사용자 문법을 수정해 주거나, 일본어와 영어 단어를 번역해 준다.


함께 제공된는 전용 영어 학습 교제세트를 기반으로 학습을 할 수도 있다. 알파벳과 단어 발음, 퀴즈 게임 형식의 듣기, 본격적인 영어 학습 등도 가능하다. 

관련 교재 세트 가격은 12만 8000엔.


그동안 로봇 상용화가 어려웠던 것은 가격이 높다는 점이었는데. 일본도 영어 회화 배우기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고 있어, 교재만 업데이트가 된다면 충분히 사업성이 있어 보인다. 

우리나라도 지금 영어회화업체들은 태블릿을 가지고 하는데. 이렇게 로봇을 준다고 하면. 새롭지 않을까? 


로봇 크기는 174 × 83 × 218mm (폭 × 깊이 × 높이). 무게는 약 850g. OS는 안드로이드. CPU는 ARM Cortex quad core를 탑재. 10800mAh 배터리를 내장해, 약 10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로봇을 기존 서비스와 연계하면 다양한 사업모델이 나올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softbankselection.jp/cart/ProductDetail.aspx?sku=458963180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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