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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트윈픽스는 데이비드 린치와 마크 프로스트가 만든 미국 텔레비전 드라마다.

1990년 4월 8일에 ABC에서 첫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워싱턴 주의 작은 마을에서 여학생 로라팔머의 시체가 발견되고, FBI 요원 데일 쿠퍼가 수사를 시작하며 사건은 시작된다. 

실외촬영은 노스벤드, 스노퀄미등 워싱턴 주의 도시와 캘리포니아 주에서 진행되었고, 실내장면은 샌 퍼르난도 밸리의 창고의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TV드라마를 무시했던 사람들도 다시 TV로 끌어들이게 만들었던 대단한 드라마였다. 

다른 드라마와는 완전히 차별화된 느낌. 화면, 인물, 음악, 이야기 등 당시 떠올랐던 컬트 무비를 그대로 TV로 옮겨놓은 것 같음. 


마치 최면술과 같은 느낌의 드라마랄까? 

드라마를 좋아하는 수준이 아니라 열광적인 팬을 만들었다. 


이 트윈픽스가 블루레이 컴플리트 세트로 나왔다. 전편 영상 뿐 아니라 NG장면. 삭제된 장면도 대거 포함돼 팬들이라면 소장해야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 


드라마는 마지막에 25년 뒤에 보자고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제로 25년 뒤인 올해 트윈픽스 후속작이 5월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감독은 데이비드 린치. 참 이 드라마 무섭다는 생각이..



트윈픽스 아마존 재팬 : https://www.amazon.co.jp/dp/B06XKTR4QB?tag=impresswatch-9-22&camp=1027&creative=7407&linkCode=as4&creativeASIN=B06XKTR4QB&adid=0G49WR736PSFGTS6T7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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