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와 서피스북을 출시하는 것은 다른 PC업체들 입장에서는 황당한 일일 것 같다. 

그동안 OS를 공급해서 PC를 만들어 왔던 협력 체제가, 경쟁체제로 바뀐 것.

그래서인지 MS는 서피스북과 서피스가 기존 PC시장과 겹치지 않는 새로운 형태 제품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제조사 시각과 달리 소비자들은 노트북PC를 구매할 때 새로운 카테고리와 상관없이 서피스와 서피스북을 후보로 생각한다. 

결국 PC와 경쟁제품인 셈이다. 


하지만, MS 움직임은 반대로 PC업체에게 기회일 수도 있다. OS는 MS가 더 잘만들겠지만, 제품은 PC업체들이 더 싸게 만들 수 있다. 


아수스가 다음달 출시할 예정인 2in1 '트랜스북(TransBook T304UA)'도 그런 제품이다. 사진만 보면, MS 서피스프로처럼 보인다. 

킥스탠드와 키보드 커버케이스가 포함된다. 펜도 있어서 서피스프로처럼 태블릿으로도 쓸 수 있다. 


사양은 Kaby Lake 세대 7 세대 Core 프로세서를 탑재. CPU, 메모리, 스토리지, Office 포함 여부에 따라 몇 가지 종류로 나오는데 가격은 서피스프로보다 좀 더 낮게 나올 예정. 펜도 포함된다. 


MS가 PC업체와 경쟁체제가 되는 것은 그동안 PC시장을 장악해온 MS 영향력에 변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MS도 PC를 만드니. PC업체들도 부담없이 다른 OS를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관련링크 : https://www.asus.com/jp/2-in-1-PCs/ASUS-TransBook-T304UA/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