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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AME

[BP/GAME] 엑스박스. '기어스오브 워 4(Gears of war 4)'

by bruprin 2017. 4. 27.


BP's : 최근에는 멀티 플랫폼이 일반화 돼 있지만, 각 게임기마다 다른 플랫폼으로 안나오는 대표작들이 있다. 

기어즈오브워는 포르자 시리즈, 헤일로 시리즈와 함께 엑스박스를 지켜주는 게임.

PS4로 나온다는 얘기도 있었는데, 여전히 엑스박스와 윈도에서만 가능하다. 


캠페인이 짧다는 것이 단점인데, 멀티가 이전보다 나아졌다. 

엑스박스가 여전히 PS4보다 콘솔 부문에서 입지가 약한데, 그 이유는 아마도 PC와 차별성이 떨어지기 때문이 아닐까? 

주요 작품들이 PC와 겹치는 게임이 많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경쟁자가 PS4가 아닌 PC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제대로 게임을 하는 사람은 콘솔보다 더 고사양으로 돌릴 수 있는 PC를 선호하니..

결국 엑스박스가 차별화 하기 위해서는 PC와 별개로 엑스박스에서만 돌아가는 게임을 확대해야하는데. 


MS는 정 반대로 엑스박스와 PC를 통합하려고 한다. 

편하기는 하겠지만. 그러면 엑스박스를 사는 사람들은 더 줄어들지 않을까? 

게임 애호가들 말고 시장을 움직이는 대다수는 큰 마음 먹고 게임기를 사야 하는데 


집에 대부분 PC가 있으니 PC로 할 수 없는 PS4를 고르지 않을까? 


둘 다 잡으려 하다가 둘 다 애매한 상황이 되는.... 


관련링크 : http://www.xbox.com/ko-KR/games/gears-of-wa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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