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노트북 이라는 것이 인텔이나 AMD CPU, 삼성전자, 하이닉스., 도시바 메모리, 엔비디아나 ATI 그래픽 칩셋. 몇 개의 부품을 조합하는 것이기 때문에. 

브랜드의 차이보다는 성능 차이가 크다. 


그래서 항상 노트북 PC업체들은 어떻게 차별화 하는지가 고민인데, 일본 PC업체 중에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을 보고 이런 식으로 다른 업체들도 시도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 인버스넷 이라는 업체가 요코하마 FC 디자인을 적용한 노트북을 출시했다.

요코하마 FC 축구팬들을 위해 상팜에 요코하마 FC 로고와 색상이 적용. 

팬이라면 한번 더 생각하지 않을까? 


만약 삼성전자에서 LG 트윈스 노트북, OB 베어즈 노트북 등을 출시한다면 어떨까? 

상판을 정해놓으면 너무 목표 고객이 적겠지만...


상판에 붙이는 필름 형태로 출시하면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관련링크 : http://www.frontier-direct.jp/direct/c/cyokohama-fc/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