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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PC시장에서 이제 경쟁은 게이밍 PC로 집중되는 것 같다. 

각 PC업체들이 성능, 디자인, 브랜드를 앞세워 게이밍 노트북을 출시하고 있다. 

검은색, 하얀색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LED 조명을 곳곳에 넣고, 디자인도 독특한 제품들이 나온다. 


에이서는 신제품 발표회 'next @ acer'를 통해 새로운 게이밍 노트북 'Predator Triton 700'를 공개했다. 

GeForce 10를 탑재하고, 두께 18.9mm 두께를 구현했다. 가격은 2999달러로 8월에 출시될 예정. 


금속 쿨링팬 소재를 사용하고, 냉각 효율을 높인 기술 'AeroBlade 3D Fan'을 적용. 


특이한 점은 게임에서 사용되는 비중이 적은 터치 패드 자리를 없앴다.  

대신, 키보드 윗쪽에 투명 고릴라 글래스를 적용해 히트파이프와 3D 팬 냉각 기능을 볼 수 있게 했는데, 이 부분이 터치패드 기능을 한다. 


CPU는 7세대 인텔 코어 i7 CPU를, GPU는 GeForce GTX 10 시리즈. 메모리는 최대 32GB DDR4-2400 메모리 장착 가능, 

NVM Express 연결 SSD를 RAID 0 구성할 수 있다.

GPU는 VR Ready로 GTX 1060 이상 탑재 예상. 


디스플레이는 1,920 × 1,080 (풀 HD) 15.6 IPS 패널

Thunderbolt 3 포트 USB 3.0 × 2, USB 2.0, HDMI 2.0 출력, DisplayPort 등도 갖춘다. 무게는 2.6kg.


에이서는 게이밍 노트북을 프레데터로, 델은 에일리언 웨어로 하는데... 

영화 에일리언대 프레데터처럼 치열한 경쟁이...예상된다. 


관련링크 : https://www.acer.com/ac/ko/KR/press/2017/25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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