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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발매 이후 품절로 구하기 어렵다는 스위치를 의외로 쉽게 구했다.  -_-; 

젤다의 전설과 마리오카트가 나오니 어쩔 수 없이 사야겠다는 생각이..

그리고 몇 개 소프트웨어도 같이 샀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있는데 얼마나 효용이 있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느낌이다. 

화면 크기도 너무 작을 것 같았는데 바로 앞에 두고 하기에 적당했다. 


화면 크기는 작지만 눈 앞에 둘 수 있으니....PS비타나 닌텐도 3DS와도 다른 느낌. 

게임을 해보니. 비타나 3DS도 화면이 커져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4인치 TV를 보다가 40인치 TV를 보는 느낌. 

3DS가 화면이 커진 것처럼 나중에 스위치도 화면이 커진 버전인 스위치 LL이 나오는 것은 아닐지..


기기 완성도가 조악하다는 의견이 많아서, 기대를 안해서인지...나쁘지 않았다. 

조이콘도 너무 작을지 알았는데.. 게임할 정도는 되는 (하지만, 격투 게임 등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다) 


몇 개의 게임을 해봤는데, 의외로 재미있는 것은 뿌요뿌요.... 역시 우정파괴 게임이다. 

나중에 퍼즐 드래곤, 닥터 마리오 나오면 더 피가 튈 것 같음. 


함께 하는 게임의 재미를 끌어낸 것이 대단하다. 


더 나은 그래픽, 사운드가 아니라. 바로 옆 사람과 하는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는지에 대한 것을 잘 적용한 것 같다. 

물론 현재 다른 게임기들도 온라인 게임으로 상대방과 게임을 할 수 있지만..


얼굴을 보고 하는 게임과 인터넷을 통해서 하는 게임은 전혀 다르다. 


생각해보면 그랬던 것 같다, 

재미있는 게임은 여러 명이서 친구들이랑 했던 게임. 


패미컴 때는 닥터마리오를 할 때.... 

게임보이 때는 테트리스를 케이블로 연결해서 했을 때... 

슈퍼패미컴 때는 멀티탭을 사서 봄버맨을 했던 때....   

드림캐스트는 스폰을 4인용으로 했을 때....정말 시간이 지나는지 모르고 했다..(그러고 보면 추가로 멀티탭을 구입하지 않고 4인용 게임을 할 수 있었던 드림캐스트나 N64는 대단한 게임 같다)


앞으로 나올 신작들보다 2~4인용 우정파괴 게임이 더 기대된다. 


관련링크 : http://www.nintendo.com/



케이스는 작은편



본체와 조이콘이 들어 있다. 따로 쓸 수 있지만. 대부분 조합해서 게임을 해야 한다. 

(그래서 추가로 조이콘을 사야하는..-_-;) 



아래에는 HDMI 케이블과 TV연결 독



조이콘을 끼워서 쓸 수 있는 패드도 하나 들어 있다. 




TV와 연결하는 독은 가볍다. 



충전, 거치대로 쓸 수 있다.  



어댑터를 끼워 놓고 



이렇게 충전할 수 있다. 



조이콘을 이렇게 빼서 결압하면 




기본 패드로 쓸 수 있다.  



게임은 독을 통해서 TV로 할 수 있고..

아니면 이렇게 본체 화면을 보면서 할 수 있다.  



콘솔 게임기의 가장 큰 장애물...TV를 켜야 한다는 것을 해결한 것이 활용성을 높여준다. 



지지대는 너무 약해서 금새 부러질 것 같다. -_-; 이건 주의 해야할 것 같음. 




스위치 게임들. 

아직은 많지 않지만. 더 많은 게임들이 쏟아질테니... 



조이콘은 바로 옆에 붙일 수도 있고...따로 떼어내 조작할 수도 있다.  



조작감은 우수 



조이콘 뒤 버튼을 누른 뒤 결합, 해체 할 수 있다. 철컥 하고 붙음




다양한 색상의 조이콘이 나올 예정.. 



본체도 게임 내용과 관련해서 진동이오고, 이 조이콘에도 진동이 온다.. 


그래서 게임에 더 몰입할 수 있다. 


이번에 나온 마리오카트8처럼 기존에 나왔던 닌텐도 게임들만 재발매 해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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