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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GAME

[BP/GAME] 닌텐도 스위치 게임들

by bruprin 2017. 5. 6.


BP's : 연휴에 스위치 게임들을 쭈욱 해보니...콘솔게임기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그동안 나왔던 휴대용 게임기는 TV와 연결하는 게임기 성능을 축소해서 휴대하면서 즐길 수 있게 한 것인데. 

스위치 경우에는 그런 제한을 없애버렸다. TV없이도 어디서나 콘솔 게임 재미를 느끼게 한 것..

거기에 여러 명이서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패드를 나눠놨다. 


실제로 해보면 꽤 활용성이 높아서.... 전원을 연결한지 오래된 콘솔게임기와 달리..매일 조금씩 게임을 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게임과는 또 다른 재미...


그리고, 지루한 로딩 없이(그래도 게임이 가동되는데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인터넷 연결 등이 필요 없으니..) 게임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의외로 재미있는 것이 뿌요뿌요&테트리스... 이 것만 하루종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중간 중간 충전을 해주기 때문에 아직 방전된 적은 없는데..3시간 정도는 할 수 있는 것 같다. 




마리오 카트 디럭스 8 


이걸 휴대용으로 할 수 있다니.... 재미 2배



봄버맨이 이제 휴먼이 아니라 코나미구나... 

4인용 패드가 필요하다. 

3D 말고 2D가 더 좋았는데... 



중독성 최고 게임...-_-; b



이건 번들게임으로 넣어줘여 되지 않나? 재미는 있지만...너무 짧고, 게임 수는 적다. 

광고에서만 요란한 게임 



젤다의 전설...


잘만들었다. 닌텐도가 또 하나의 명작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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