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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HW

[BP/IT] 캠핑장에서 유용한 IT제품

by bruprin 2017. 5. 8.


BP's : 디지털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가는 캠핑이지만. 그래도 없으면 아쉬운 IT제품들이 있다. 아니 캠핑을 더 재미있게 해주는 제품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원의 확보. 

최근 캠핑장에서 전원을 제공하는 곳이 많은데, 국공립 캠핑장은 전원 공급이 안되는 곳이 많다. 

이럴 때는 추가 배터리를 넉넉하게 가져가야 한다.

그리고, 빛의 확보. 

야간에는 빛이 없기 때문에 LED 등 같은 것을 챙겨가면 좋다. 


어둠 속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디지털 제품이라도 인터넷이 안될 가능성을 두고 활용성을 생각해야 한다. 

멜론, 네이버 뮤직, 넷플릭스, 유튜브 왓챠플레이 등이 될 수도 있지만. 

인터넷이 안되는 곳도 많다. 


그럴 때를 대비해서 영화는 노트북이나 태블릿에 저장해서 가야 한다. 

최근 넷플릭스는 저장할 수 있는 영화와 드라마가 따로 있다.


게임기도 하나 있으면 좋은 제품. 

스위치로 여러 명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프로젝터도 있으면 밤에 영화를 볼 수 있다. 

인터넷이 원활하면 유튜브 실시간으로 뉴스도 볼 수 있다. 

텐트나 타프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투영하면 된다. 


배터리가 충분한 아이패드도 하나 있으면 편리하다. 



스위치는 이제 캠핑장 필수 아이템이 될 듯하다. 

이번 캠핑에서 뿌요뿌요로 재미있게 놀았다.  



프로젝터는 작고, 배터리가 있으면 더 좋다. 

ZTE의 SPRO2  

후속 모델이 나와야 할텐데... 

배터리 내장에 태블릿처럼 쓸 수 있어서 확실히 편하다. 



텐트 같은 곳에 투영하면 좋다.



LED 등은 가스등이나 휘발유 등에 비해 운치는 떨어져도 활용성은 좋다. 



등은 여러개 있을 수록 좋다. 

그리고 이렇게 메인 등 역할을 할 수 있는 20 구 LED 정도 되는게 1~2개 있으면 원활한 캠핑 가능



사용시간을 길게 하기 위해서 빛을 조절.. 



필요할 때는 밝게... 



아이패드도 너무 잘 썼다. 스마트폰보다 훨씬 인터넷 연결이 원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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