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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오디오테크니카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레코드 플레이어 ''AT-PL300BT' 를 출시. 가격은 2만엔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서. 레코드 음원을 블루투스 스피커로 들을 수 있다. 


레코드판을 사용해서 음악을 듣는 다는 것은 불편을 어느 정도 감수하겠다는 것인데.

블루투스와 어울리지 않는 것 같기도... 


그런데, 그만큼 음악을 듣는 방법에서 블루투스 스피커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진게 아닐까? 

SN 비 45dB 이상. 외형 치수는 360 × 356 × 97mm (폭 × 깊이 × 높이), 중량은 약 3kg. 별매 교환 바늘 'ATN-3600L"는 3,000 엔, 교체 벨트 1,000 엔.


흠...나중에는 레코드판의 노이즈 모드를 넣은 블루투스 스피커 같은게 나오는게 아닐까? 


관련링크 : https://www.audio-technica.co.jp/release/release_detail.php?releaseId=198&viewMode=top



음질에 집중해서 만든 'AT-LP3' 모델. 블루투스 기능은 제외. 가격은 3만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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