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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는 신기한 제품은 소니, 샤프 등 일본업체와 애플 등 미국 업체들이 내놨는데, 이제는 대만, 중국 업체들이 내놓는 것 같다. 

한 대만 업체가 만든 종이로 만든 디지털카메라  '페이퍼샷(Paper Shot)' .

간단한 구조로 얇은 크기 카메라를 만들었다. 가격은 15만원 전후. 


케이스를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 어안렌즈와 별도 렌즈를 추가할 수도 있다. 

제품을 사면 분해돼 있기 때문에, 직접 조립하는 재미도 있다. 


스마트폰 카메라에 비해서 성능은 떨어지지만, '재미' 면에서는 따라 잡을 수 없다. 

AAA 배터리 2개로 구동하고, SD메모리카드에 이미지가 저장된다. 


사용하자다 디자인을 바꾸고 싶으면, 새로운 케이스로 바로 갈아입혀도 된다. 

카메라 본연의 성능은 요즘 나오는 스마트폰, 컴팩트 카메라에 비해 아쉽지만...


생각해보면 앞으로 IT제품들은 이래야 할 것 같다. 이미 어느 정도 기술 상향평준화가 이뤄졌기 때문에. 

아이디어가 더 중요한 방향성이 될 것 같다. 


'더 좋은 제품'이 아닌 '더 색다른 제품'이 인기를 끄는...

로모 카메라나 인스탁스를 보면 이미 그런 사업 모델은 성공한 바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papersho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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