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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컨버터블은 일반적으로 럭셔리차량으로 꼽히지만, 혼다와 다이하츠에서는 경차로 각각 컨버터블을 판매하고 있다. 

배기량 660cc지만 터보 모델이고, 차체가 작고, 가볍기 때문에 운전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


혼다는 이번에 특별 색상, 가죽을 적용한 'S660 Bruno Leather Edition' 을 출시, 가격은 228만엔. 

전용 알루미늄 콘솔 플레이트가 적용. 차체 내부 색상도 갈색 계열. 

좀 더 개성적인 모델이 됐다. 


기존 S660이 218만엔부터 시작하니 100만원 더 비싼 셈. 

S550은 탑승만 해보고 운전은 해보지 못했는데, 보면 볼 수록 멋진 차였다. 

마쓰다 로드스터와 함께 가장 가격 대비 효율적인 차량인 것 같다.


국내에서 컨버터블은 메르세데스벤츠 SLK나 BMW Z4 등이 많은데, 가격대가 너무 높으니...쉽게 접근할 수가 없다. 

국내에서는 폭스바겐 EOS가 가장 가격 대비 효율적인 모델 중 하나인데... 생긴게 -_-; 


언제나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은 컨버터블.... 


관련링크 : http://www.honda.co.jp/S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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