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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닌텐도 스위치를 산지 한달은 넘은 것 같다. 

사기전에 생각했던 것과 쓰임새는 많이 다르다. 


- 일단 내 경우에는 휴대용과 TV연결 비중이 9대 1비율로, 휴대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게 외부에서 사용할 때 비중이 높아서가 아니라. 집에서도 휴대용으로 게임을 하는 것이 편하다. 


TV를 온전하게 쓸 수 있으니. 이런 측면에서 기존 콘솔게임기와 확연히 다른 장점이...


- 혼자서 하기보다는 둘이서 하는 비중도 높다. 

다른 콘솔게임기도 2인용이 되지만, 스위치는 전체 사용시간을 보면 2인용으로 쓰는 경우가 훨씬 높다. 

게임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재미있어 한다.

콘솔게임기, TV, 조이패드 2개를 들고 다니면서 필요 할 떄마다 꺼내서 하는 셈이니..


 - 조이콘이 작아서 불편할 줄알았는데. 크게 문제는 안됨. 

-  화면이 더 컸으면 함. 닌텐도 스위치 프로 나올 것 같다. 


하고 있는 게임 사용시간 비중. 


- 마리오카트 20% 

- 젤다의 전설 40% 야생의 숨결을 대단한 게임이다. 

- 원투스위치 20% 

- 봄버맨 10% 

- 테트리스 10% 

(조금씩 바뀌고 있음) 


콘솔게임기가 휴대용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이렇게 큰 변화를 줄지 몰랐다. 

비타나 3DS하고 전혀 다른 느낌. 


닌텐도 스위치 버추어 콘솔로 다른 게임들도 즐길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신작게임과 별도로 기존 슈퍼패미커므 N64, 게임큐브, 위, 위유 게임들만 나와도 잘 팔릴 것 같다. 


 TV가 없어서, 시간 날때만 게임을 해야했던 상황을 완전히 바꿔주니. 사용시간이 길어진다. 

화면 크기가 10인치인 닌텐도 스위치 플러스?, 프로?가 나오면 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으로 미러링 되면 좋을 것 같다)


추천 : ★★★★★ 

유선전화 쓰다가 무선전화 쓰는 것 같은 느낌. 

젤다의 전설만 해도 본전은 뽑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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