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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여름에 사용하는 블루투스 헤드셋은 필수요소가 바뀌어야 할 것 같다. 음질이나 사용시간 이런 것을 다 제외하고. 

일단은 작고 편한 것이 가장 좋다. 

특히, LG전자 톤플러스 같은 목에 걸고 다니는 넥밴드 형은 땀이 나기 때문에 오히려 귀찮다. 


예전 홍콩영화를 보면 흉기 수준의 1G 휴대폰을 쓰는 장면이 나오는데, 당시에는 아주 멋졌었다. 

휴대폰이라니!! 

하지만, 지금 보면 우스꽝스러운 모습이다. 


한 몇 년 뒤에 돌아보면.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이 그렇게 보이지는 않을지,,



영웅본색1 적룡이 휴대폰을 쓰는 장면... 








이런 방식도 목에 걸리니 땀이 찬다. 



이렇게 귀마개 형태로 한쪽 귀에 끼우는 것이 가장 편한 것 같다. 

통화감도가 떨어지고, 배터리가 짧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런 단점을 상쇄시킬만큼 편하다. 



YE가 사줬는데. 가격대비 이만한 제품이 없어 보인다. 1만원대. 

삼성전자와 LG전자에서 나온 모노 이어셋도 괜찮다. 




사실 애플 에어팟이 가장 이상적인 제품이지만...가격이 너무 비싸다. (초기 말이 많았던 디자인은 이제 나쁘지 않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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