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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 생활양판점 '돈키호테'에서 자체 브랜드로 판매한 50인치 4K TV 가 초도 물량 3000대가 모두 팔려서, 1400대를 추가 생산을 하기로 결정. 

이후 추가 주문은 받지 않을 계획. 

아마도 자체 브랜드로 시장 반응을 엿본 것 같다. 

LE-5050TS4K-BK 사양은 3840 × 2160 해상도, LED, 도시바 영상 솔루션이 개발한 메인 보드를 사용한다고 한다.


가격은 5만4800엔으로. 1인치에 1100엔 수준으로 저렴한 수준. 일본에도 이 정도 가격에 판매되는 TV는 있지만, 브랜드가 없는 제품이기 때문에.. 

돈키호테 자체 브랜드를 믿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국내에서는 50인치 4K TV가 삼성전자, LG전자가 80만원대. 중소기업 제품이 50만원대에 형성돼 있다. TV가격도 정말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대형 제품은 해외직접구매가 가격이 저렴하지만, 55인치 정도는 국내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TV 경우에는 AS 지원이 잘 되는 곳을 보고 사는 것이 좋다. 

그 이유는 이게 고장나면 기사 분이 와야 하는데, 중소기업은 택배로 받을 수 밖에 없는 곳들이 있어서... 

택배비 지원이 끝나는 경우에는 골치가 아프다. 


무엇보다 제품 자체가 크기 때문에, 보내도 받는 것도 불편하다. 이 때문에 AS가 수월한 삼성전자나 LG전자 쪽이 더 편하다.


그리고, 구매 전에 직접 조작해보는 것이 좋다. 열이 얼마나 나는지, 리모컨 조작이 편한지... 

넷플릭스 등 앱을 지원하는지... 


이전에는 스마트TV들이 너무 느려서 애플TV 등을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이 편했지만. 이제는 유튜브나 넷플릭스는 자체에서 구동하는 것이 더 편하다.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갔는데. 아무튼 기존에 통큰 TV 같은 것이 있는지 확인해보니... 마트에서 내놓는 제품들은 없고. 대부분 중소기업들이 내놓는 것 같다. 

그 통큰TV 를 롯데마트와 함께 냈던 업체는 모뉴엘... -_-; 3조2000억원 수출사기를 했던 기업... 

예전에는 잘 나가는 것 같았는데.. 어찌 그랬는지... 그런데 이 부분도 지금 조사하면 예전과 다른 것들이 드러날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donki.com/updata/news//170714_nuxD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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