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우리나라는 이제 라디오는 등산할 때 필요한 스피커 MP3 겸용 라디오 밖에 안남아 있는 것 같은데. 

일본에서는 꾸준히 팔리고 있다. 

스마트폰이 있는데, 왜 라디오가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 


그런데, 일본에서 라디오가 계속 나오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복합되어 있는 것 같다. 

일단 스마트폰 조작이 어려운 고령자들이 많다. 일본은 65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 인구의 4분의 1에 육박한다. 


스마트폰이나 PC로 하는 인터넷 라디오가 편하기는 하지만. 고령자들에게는 누르면 나오는. 라디오가 훨씬 직관적이다.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한 단전을 겪어봤기 때문에. 배터리가 들어가는 라디오가 더 편할 수 있다. 스마트폰, PC 등은 전기가 안들어 오면 쓸모가 없어지니. .

그리고, 라디오에서 들을만한 방송이 꽤 많다. 지역 방송국도 잘 되어 있기 떄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라디오를 통해서 충분히 들을 수 있다. 


생각해보니. 이런 여러 가지 이유에서 라디오가 여전히 팔리는 시장이 있는게 아닐까? 

우리나라에서는 스마트폰이 단연 편하지만, 혹시 자연 재해 등으로 인해서 전기, 통신만이 끊어진다면. 라디오 같은 제품이 절실해질 수도 있다. 


파나소닉이 출시한 방적 사양 소형 라디오 'RF-200BT'. 가격은 1만엔 전후. 


IPX3 상당의 방적 사양으로 주방과 식당 등 물이 튀는 장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크기는 90 × 99 × 139mm (폭 × 깊이 × 높이)로 싱크대 옆이나 조리대 등 작은 공간에 놓을 수 있다. 


블루투스를 지원해서 스마트폰과 연동해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다. 

FM 주파수를 이용하여 AM 라디오의 프로그램 듣는 와이드 FM에도 대응. 

AM 방송이 들어가 어려운 경우나, 재해시에도 노이즈가 적은 선명한 음질로 라디오 방송을 즐길 수 있다.


AM 10국, FM 10국 총 20 국까지 '프리셋 기능'이 가능. 

FM 전파 수신 레벨 표시기능, FM / AM 라디오 56 지역에서 선택 방송국을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다. 


자동으로 전원을 ON/OFF하는 '알람, 슬립 타이머' 기능, 듣고 있는 음원에 맞게 표준, 음악, 소프트, 클리어, 뉴스 등 5종류 중에서 음질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본체 무게는 약 750g. 전원은 AC 어댑터 외에 AA 건전지 3개를 사용. 


관련링크 : http://news.panasonic.com/jp/press/data/2017/06/jn170613-1/jn170613-1.html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