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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고도의 기술이 들어가지 않아도.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편리하게 해주는 제품들이 있다. 

이 전기모기채가 그런 제품 중 하나. 

기존 모기채, 파리채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생활의 편리함을 느낄 수 있다. 


그동안 얼마나 수 많은 모기들을 놓쳤는가? 파리 경우에는 잡으면 -_-; 처리도 곤란. 

그런데, 이 전기모기채는 가까이에 대고 버튼을 눌러주면... 지지직~ 하고 사살과 처리를 한번에 할 수 있다. 


처음 전기모기채가 등장할 때는 비쌌는데. 이제는 5000원 정도면 살 수 있고. 크기도 다양해졌다. 

여러 제품을 써봤는데... 


그 중에 마음에 드는 것은 미니 전기모기채. 제압을 해야할 상황이 발생했을 때 휴대와 이동이 편리하다. (모서리에 있는 모기들을 공략하기 위해서 동그란 형태가 아닌 네모난 형태가 필요하다) 


이름모를 중국 제품도 있지만. 전자파 테스트도 받은 삼정 제품으로... 

차에 두고. 야외에 나가서 쓸 때도 요긴하다. 


여름 모기에 시달린다면...꼭 필요한 제품. 개인용 모기장과 이 전기모기채만 있으면. 여름 대비는 다 한 셈이다. 


추천 : ★★★★★ (타타탁~! 하고 모기를 잡을 때 나는 소리가 일종의 쾌감을..-_-;) 



삼성크린마스터 



건전지도 들어 있다 



저기 손 넣으면 안됨 



배터리는 이렇게 



마음에 드는 것이. 버튼을 2개 동시에 눌러야 한다. 귀찮기는 하지만. 아이들 있는 집에서는 오히려 더 안전하다. 



전원버튼도 따로 있다. 



램프도 있어서. 어두운 구석에 있는 모기를 잡을 때 편리... 


휴대용 선풍기와 함께 대박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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