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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기다렸던 리코의 360 카메라 테타 후속 모델 ' '테타 V(THETA V)'가 등장. 예상가격은 5만엔대로 2017년 9월 말부터 출시. 


신제품은 디자인은 기존 모델과 동일. 소재만 바뀌었다. 

변경점은 4K 해상도 360도 영상 기록, 라이브 스트리밍 가능.  본체에 장착된 4개를 통해 공간감 있는 음성 녹음이 가능하다. 

무선랜 전송 속도도 개선. 


이미지 처리 과정에 리코 기존 카메라 GR 등에 사용된 기술을 적용해서 화질을 개선했다. 기존 모델 단점으로 지적됐던 화이트 밸런스., AE 알고리즘도 개선. 


이미지 센서는 아쉽다. 휴대성을 감안하면 포기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 

센서는 1 / 2.3 약 1200 만 화소 카메라가 2개. ISO 64~1600(최대 ISO 3200까지 동영상과 라이브 스트리밍은 ISO6400까지). 약 1400만 화소 상당 360도 이미지 기록 가능. 

촬영 거리는 10cm~∞.


셔터 속도는 1/8 초 ~ 1 / 25,000 초. 최대 60 초. 내장 메모리는 19GB가 있어서 사진은 약 4800 장, 4K 동영상은 약 40 분, 2K 영상은 약 130분 기록이 가능하다. (그 전에 배터리가 떨어질 듯) 


퀄컴 Snapdragon을 적용해 화질과 저전력을 구현. 

360도 촬영시에는 2개의 어안 영상을 스마트폰, PC에서 결합했는데, 이번에는 자체적으로 카메라 내에서 두 개의 영상을 하나로 합칠 수 있게 됐다. (180도 +180도) 

자이로 센서가 탑재돼 이미지 수평 위치, 보정 기능이 향상. 


배터리는 사진 약 300 장, 동영상 80분이며, USB로 충전하면서 촬영할 수 있다. 

전원을 켜고 대기 모드로 설정하면 최대 1주일 버틸 수 있다고. 

크기는 45.2 × 130.6 × 22.9mm (렌즈 제외 17.9mm). 무게는 약 121g.


관련링크 : http://news.ricoh-imaging.co.jp/rim_info/2017/20170901_023078.html 








이외에도 연결할 수 있는 3D 마이크 TA-1도 출시. 

오디오 테크니카가 개발한 마이크 유닛을 탑재하고, 음악 연주 촬영 등 더 고음질 촬영을 위해서 활용할 수 있다. 


리코 측은 본체 마이크에 녹음하기 어려운 베이스 드럼이나 심벌즈 음역까지 녹음이 가능하다고 한다. 

테터V 마이크 입력 단자로 연결된다. 가격은 3만엔 대. 




수중에서 촬영할 수 있는 수중 하우징 케이스 'TW-1'도 출시 예정. 수심 30m까지 촬영이 가능하다. 

기존 테타 SC와 S에도 사용 가능. 가격은 2만엔대. 


리코 테타의 장점은 역시 휴대성인 것 같다. 다른 360 카메라에 비해 가장 큰 장점으로. 

해상도가 좋아지면 더 좋겠지만....이번 성능 개선으로 360도 영상을 촬영하고 싶은 사람에게 더 매력적인 카메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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