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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의 박스카를 보면 처음에는 특이하게 생겼지만, 귀여운 느낌이 든다. 작지만 실내는 성인 4명이 탑승할 정도로 크고(2열을 3인승이 아닌 2인승으로 만들었다. 어정쩡한 3인승보다 오히려 편하다), 실내공간을 극대화. 곳곳에 수납공간이 있어서 중형차 수준의 실내공간을 만들어 낸다. 

기아자동차 레이도 마찬가지로. 경차라고 생각하고 탔다가. 넓은 내부에 깜작 놀란다. 


이런 박스카는 작은 방에 들어온 느낌이 나는데, 아예 혼다는 2013년부터 실내를 자신의 방으로 꾸민 것 같은 일부 사양 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나온 것은 혼다 'N 박스 슬래쉬' 북유럽 에디션. 차량 내부 곳곳에 북유럽 스타일 디자인 소품을 적용한 것이 특징. 

시트커버, 매트, 실리콘 등을 사용해서 북유럽 분위기를 만들었다. 


도어 패널에 나무 느낌이 나도록 만들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소소하지만, 이런 디자인이 차에 대한 느낌을 다르게 한다. 


관련링크 : http://www.honda.co.jp/ACCESS/hokuou-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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