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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활용 빈도가 떨어지는 2대의 노트북을 SSD 교체로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었다. 

셀러론인데.. 이게 SSD로 바꾼다고 얼마나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가. 이번에 교체해보니.. 

문서작성이나 멀티미디어, 웹서핑에는 아주 쓸만하다는 것을 느꼈다. 


일단 부팅할 때 1분 가량 걸리던 시간이 30초 정도로 줄고, 웹서핑에서 화면 전환이 바로 바로 되니...주력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다. 

더 빠른 성능을 위해서 200만원이 넘는 노트북을 쓰고 있었는데... 이 격차가 줄어드니 허탈할 정도다. 


결국 대부분 PC 작업에 필요한 속도는 CPU가 아니라 저장매체 영향이 큰 것 같다. 

물론 게임을 하게 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유튜브 보고, 웹서핑하고, 문서작업 하려면. 낮은 사양의 노트북에 SSD조합이면 충분하다.


HDD를 SSD로 옮기는 마이그레이션도 너무 간단했다. 


샌디스크나 웨스턴디지털 SSD는 Acronis True Image WD Edition Software 를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뒤 


https://support.wdc.com/downloads.aspx?p=119 


원본 디스크(HDD)와 복사할 디스크(SSD)를 설정해주고, 이미지를 그대로 옮겨온 뒤(물론 HDD에서 사용 중인 용량보다 SSD 용량이 더 커야 한다) 

HDD를 제거하고 SSD를 장착하면 끝. 


너무 쉬워서. 이렇게 간단한 것을 그동안 왜 미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이번 SSD교체를 통해서 서랍속에 있던 노트북을 부활시켰기 때문에, 다른 노트북들도 이렇게 재생하려고 한다. 

128GB SSD는 7만원. 삼성전자 제품도 전용 마이그레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고 한다.



대부분 노트북은 HDD 교체가 쉽다. 케이스를 벗겨내면 나사 풀 필요도 없이 바로 분리가 가능하다. 



SSD로 교체하고 부팅시간 체크 



절반 정도로 줄었다. 



추출한 HDD는 외장 HDD로 사용.. 중요한 자료를 넣지 않고 그냥 막쓰려고 케이블에 연결해서 그냥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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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궁금 2017.10.27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봤습니다.저도 구형 노트북을 ssd로 교체하려고하건든요. 그런데 ssd말고도 기존 하드를 복사하려면 마지막 사진처럼 SATA TO USB케이블도 필요하다고 하던데, 어떤 상품으로 구매하셨나요?알수있을까요?ㅎ
    그리고 노트북에서 저런 케이블없이 할 수있는 방법도있나요? 한번만 쓰면 되는데 몇만원주고 사기 솔직히 아깝네요.

    • bruprin 2017.10.28 0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USB to SATA 케이블로 검색해서 구입하시면 됩니다.
      같은 제품은 아니지만 '유니콘 HD-300SATA USB 3.0 to SATA 케이블' 등이 있습니다.
      1만원 미만입니다. HDD를 떼어낸 뒤에 외장HDD로 쓸 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좋습니다.
      비싼 제품은 아마 3.5인치 HDD도 지원하는 제품이어서 그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