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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 속옷 전문기업 군제가 운동시 근육 상태를 스마트폰. 태블릿으로 볼 수 있는 사물인터넷(IoT)운동복 '근전 웨어(筋電 Wear)' 를 공개했다. 

기능성 속옷 소재를 연구하고 있던 군제는, 헬스업체 RIZAP이 제의해서 해당 제품을 개발하게 됐고, 운동복 안쪽에 센서를 부착해, 근육 내부 상태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게 됐다.

이 제품은 일반 사용자용이 아닌 RIZAP 트레이너가 교육용으로 사용하는데 먼저 쓰인다. 

트레이너들은 이 운동복을 통해 운동에 따라 어떤 근육에 영향을 미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회사는 트레이너들의 활용 상황에 맞춰 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운동방식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제품 사양이나 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나오지 않았다.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인데. 

일단 공개된 자료만보면 새로운 시도임이 분명하다. 

관련링크 : http://www.gunze.co.jp/corporate/news/2017/09/201709250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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