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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IT제품 수명주기가 빨라지면서, (반대로 PC처럼 구매 주기가 길어진 제품도 있다) 

특정 제품보다 관련 주변기기 역할이 중요해지는 것 같다. 

예를 들면 이어폰이나 헤드폰, PC는 마우스, 키보드 등. 

일부는 주객이 전도된 제품도 있다. 가격이 본체보다 비싼 주변기기. 

그런데, 이런 주변기기들 중에 정말 오래 쓰는 제품들이 있다. 내 경우에는 메모리카드 리더기 인데. 

소니 것을 아주 오래 쓰고 있다. 

최근에는 USB 타입 C를 지원하는 노트북이 생기면서, 좀 더 빨리 메모리를 옮길 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발견한 제품. 

Aukey에서 나온 메모리카드 리더기 기능을 지원하는 USB Type-C 허브 (USB 3.0 × 3).

연결된 장치 소비 전력의 합계 900mA 이하를 권장 . 태블릿이나 스마트폰 충전을 하면서 메모리카드 리더로도 쓸 수 있다. 

케이블 길이는 200mm. 크기는 99 × 33 × 11mm. 무게는 35g.

Aukey 제품들이 꽤 쓸만한 것들이 있다. 

관련링크 : https://www.amazon.co.jp/AUKEY-SD%E3%82%AB%E3%83%BC%E3%83%89%E3%83%AA%E3%83%BC%E3%83%80%E3%83%BC-MacBook2016-MacBook-ChromeBook%E5%AF%BE%E5%BF%9C/dp/B076F7DM3Q

 https://jp.aukey.com/products/usb-c-hub-cb-c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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