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P's : 일본은 VR을 놀이동산 놀이기구와 같은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는 노래방, PC방처럼 VR 방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어떤 것이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수익이 되는 것은 일본식의 접근이 맞는 것 같다. 

일본은 VR 극장 같은 것을 오락실처럼 소규모, 놀이동산 주변에는 대규모로 운영하고 있는데, 콘텐츠 마다 가격을 책정하는 방식이다. 

극장이나 쇼핑몰에 있는 4D 체험공간 같은...

콘텐츠마다 400엔~1000엔까지 내는데. 공포, SF 쪽이 확실히 인기다.

울트라맨을 VR로 만든 '울트라맨 제로 VR' 콘텐츠를 제작해, 일본 내에 있는 VR 극장(극장이라고 하지만, 소규모로 운영되는 놀이기구 같은..)에서 서비스 한다. 

600엔을 내고 6분 정도 되는 영사을 헤드셋을 보고 감상하는 방식..

거대괴수와 울트라맨 제로가 싸우는 영상을 360도 카메라로 촬영해서 만들었다.

유튜브에 예고편이 공개되어 있어서, 어떤 느낌인지 참고해볼 수 있다. 

관련링크 : http://m-78.jp/ultravr/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