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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증강현실(AR)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문 중 하나가 교육인 것 같다. 


이 시장을 겨냥해 AR을 활용한 교육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어스볼(Earth Ball)'. 

직경 약 27cm, 무게 80g 지구본으로, 전용 앱을 설치해 AR로 국가, 문화, 동물, 역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가격은 5940엔. 


NHK엔터프라이즈, 쇼가쿠칸, Amana 등 다양한 업체들이 협력해 제작한 것도 특이하다. 

각 업체들이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가지고 협력한 듯. 


스마트폰 앱으로 지구본을 보면, 세계 각 국가가 표시되고, 인구와 면적, 언어 등 기본적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간에 따라 태양이 비추는 곳과 반대인 곳 등도 표시. 


NHK영상 콘텐츠와 연계해 세계 여행 관련 콘텐츠 32개와 연동된다. 

공룡도감도 표시. 각 지역에 맞게 공룡에 대한 정보도 익힐 수 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를 잘 결합한 것 같다. 


디지털 정보를 지구본 위에서 볼 수 있게 하면서, 입체적인 정보를 익힐 수 있다. 


관련링크 : https://earthball.110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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