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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마음의 안정을 위해서 스플래툰2를 잠시 쉬고, 슈퍼마리오 오디세이를 진행. 거의 끝까지 왔다. 

처음에는 조금 어색한 부분도 있었는데, 금새 익숙해졌고... 

중간에 막히는 부분도 있었지만, 조금만 둘러보면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쭉쭉.... 진행했다.

게임이 생각보다 짧은데, 대신 제대로 즐기려면 정말 많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다른 슈퍼마리오와 마찬가지로 게임 안에 숨겨져 있는 작은 설정들이 많다. 

이걸 다 찾으려면, 공략본 없이는 불가능해 보인다. 3차원으로 공간도 넓어졌고, 다른 곳으로 순간이동할 수 있는 거울 때문에 이전에 갔던 곳에 다시 갔다가 돌아오는 부분이 많다. 

중간 중간에 예전 슈퍼마리오를 느낄 수 있는 2D 모드로 전환되는 발상도 기발하고, 중간에 뮤지컬 씬을 넣은 것도 특이하다. 


아 그리고, 슈퍼마리오를 하면서 스위치는 휴대용 게임기도 되는 콘솔게임기라는 것을 알았다. 

밖에 나가서 휴대용으로도 할 수도 있지만, 제대로 즐기려면 역시 TV 큰 화면으로 해야 한다. 

슈퍼마리오 오디세이도 TV에서는 좀 더 단서를 찾기가 쉽다. 티라노나 바다 속 탐험 등에서도 TV로 하면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 

32인치 TV와 62인치 TV로 번갈아가면서 하고 있는데. 

휴대용<<<<<<<<<<<<<<<<<  32인치 TV <<<<<62인치 TV 의 만족도 차이. 

추천 : ★★★★★ 젤다의 전설, 스플래툰2와 함께 꼭 사야하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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