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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전기차 부문에서 분위기는 많이 다를 것 같다. 각 자동차 업체들이 컨셉카가 아닌 실제 양산형 전기차를 확대하고 있고, 

아직 가격은 비싸지만, 보조금을 받으면 전기차를 구입할 장점은 분명해 보인다. 

사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전기차 활용에 대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에 비해 주행거리가 짧기 때문에, 상용 차량을 제외하고선, 한번 충전으로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 경우에는 하루에 100km 정도 주행을 책임 질 수 있는 배터리가 필요한데. 

서울에서 부산이나 남해로 가지 않는 이상 현재의 전기차 배터리 성능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제는 대부분 사람들이 자동차를 구입할 때, 항상 가장 먼 거리, 가장 많은 탑승 인원, 가장 많은 적재량을 고려해서 산다는 점)

각 업체들이 전기차를 출시하고 있지만, 그 중에 기대되는 모델이 전기차 골프다. 

모양은 기존 골프와 똑같다. 

무게는 가솔린 모델 대비 증가했지만, 동력은 136마력, 290Nm 토크, 한번 충전으로 301km 주행이 가능하니 일상 주행 뿐 아니라 장거리 여행에도 활용할 수 있다. 

예전에 골프 전기차 모델 테스트카를 시승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이 정도면 충분히 상품성을 갖췄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능동형 안전기능도 탑재해서 안전하게 운행할 수도 있고. 가격대가 골프와 30% 정도 차이 나면 전기차로서 경쟁력이 확보되지 않을까? 

국내 폭스바겐 차량이 판매되지 않고 있으니, 들어오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기대되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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