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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엡손이 크라우드 펀딩에 성공한 스마트 도난 방지 감지기 '트레네(TRENE)' 판매를 시작. 가격은 6800엔. 

트레네는 블루투스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도난 방지 감지기로, 앱을 이용해 스마트폰과 싱크해 두는 것으로 도난 방지 감지 기능을 쓸 수 있는 제품이다.

싱크된 스마트폰이 멀어지면 자동으로 감지 모드에 돌입하며, 진동이나 충격이 인식되면 소리와 빛으로 알려준다. 

반대로 스마트폰과 가까워지면 감지 모드가 해제된다. 

카페나 공공장소에서 노트북이나 짐을 잠시 지키는데 쓸 수 있다. 

무게는 18g 충전은 2시간, 최대 사용시간 20시간. 

하지만, 경험에 따르면.... 노트북이나 짐을 놓고 이동하지 않는 것이 훨씬 좋다. 


관련링크 : http://www.kingjim.co.jp/news/release/detail/_id_21903 

https://www.makuake.com/project/tr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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