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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스마트폰이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상황에 따라서 기능 제한을 할 필요가 있다. 어쩔 때는 이 기능 제한이 부가기능이 되기도 한다. 

어린이를 위한 폰도 있지만, 교도소나 군대 같이 특수한 상황에서 사용해야 하는 곳에도 이런 폰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도 SKT, KT 각 사마다 어린이용 폰과 요금제를 운영하는데, 아직은 부족한 것 같다. 

오히려, 이런 시장은 알뜰폰 사업자가 가지고 있을 것 같다. 내가 알뜰폰 사업자라면 이런 특수한 상황을 위한 요금제, 폰을 만들 것 같다. 

 

일본 소프트뱅크가 아이를 위한 전용 휴대폰 '키즈 폰'을 2018년 4월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제조사는 ZTE.(삼성전자나 애플 등 업체들이 이 시장을 너무 간과하고 있다)  

키즈폰은 2.8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 문자 입력이나 각종 조작을 터치로 할 수 있다. 카메라 화소 수는 약 5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는 200 만 화소.

방수 방진은 IPX5 기준. 배터리 용량은 1200mAh. 본체 색상은 블루, 핑크, 옐로. 

크기는 약 57 × 100 × 110 (mm), 무게는 스트랩을 포함하여 약 110g. 

저사양 제품이지만, 특성에 맞도록 방수, 방진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능을 보면 미리 등록한 가족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앱이 있고, 보호자는 스마트 폰, PC, 휴대 전화 등으로 신속하게 아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이게 가장 중요한 기능 같다) 

키즈폰 기본 사용료는 월 1990엔(세금 별도)이지만, 2년 계약을 하면 기본 사용료 490엔으로 쓸 수 있다. 

12세 이하 어린이는 2개월간 무료로 쓸 수 있다. 

이외에 소프트뱅크는 특정 웹사이트, 키워드 검색을 제한하는 '안심 필터', 유료 결제를 제한하는 기능 등을 제공하고 있다. 

각 통신사마다 어린이용 요금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해볼 필요가 있따. 

관련링크 : https://www.softbank.jp/corp/group/sbm/news/press/2018/20180112_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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