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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BP/RE] 2025년 1분기 스마트폰 시장. 사실상 1위는 중국

by bruprin 2025.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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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시장조사업체 statista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0.2%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총 2억 9,690만 대가 출하.

이 중 애플이 19%로 1위, 그 뒤는 삼성과 샤오미.

스마트폰 시장은 성장세를 보였지만,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향후 하락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

스마트폰 시장 흐름:

2025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0.2%의 소폭 성장을 기록하며 2억 9,690만 대

애플의 아이폰 리더십: 애플은 2025년 1분기에 19%의 시장 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며 사상 처음으로 1분기 선두를 기록.

이는 아이폰 16e 출시와 일본, 인도와 같은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에 힘입은 결과.

삼성과 샤오미: 삼성은 2위를 유지했고 샤오미는 계속해서 3위를 차지. 

향후 전망:
1분기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경제 불확실성 증가와 소비자 수요에 대한 잠재적 영향으로 인해 

2025년 전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 

애플과 삼성이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샤오미, OPPO, 션전촨인(传音控股, Transsion, 트랜션) 등 중국 스마트폰으로

국가로 구분하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기업의 영향력이 과점화가 시작됐다는 점.

삼성이나 애플 모두 이런 추세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다면 중국 업체들의 영향력은 더 커질 것. 

애플이 보급형 모델과 고급형 모델로 양분화하는 것처럼 

삼성도 보다 적극적인 저가형 모델 전략이 필요하다.  

관련링크 : 

또 다른 시장조사업체 canalys의 2024년 스마트폰 시장 분석.

수치보다는 삼성, 애플, 샤오미, 오포, 트랜션의 비중을 보면 추세를 알 수 있다. 

삼성 + 애플과 샤오미, 트랜션, 오포, 비보 등 중국 업체의 비중이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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