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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News

[BP/IT] 이제 USB도 테라바이트 / 버팔로 SSD 스틱 1TB

by bruprin 2025.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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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USB 메모리가 등장하기 전까지 이동형 저장매체는 CD나 DVD 였다. 

그러다 윈도 2000을 전후해서  USB메모리 스틱이 등장하면서 CD와 DVD가 서서히 대체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너무 가격이 비싸서 128MB 저장용량을 10만 원 넘게 주고 사야했고

용량이 증가하면서 대중화됐다.

그래도 용량 당 가격이 너무 비싸서, 휴대용 2.5 HDD로 갔다가

이제는 256GB 이상 USB 그리고 클라우드로 바뀌었다. 

 

그리고 메모리 가격이 계속 하락하면서 이제는 1TB USB 스틱이 나왔다. 

버팔로의 SSD-PSTA/N시리즈는 USB 3.2 Gen 2 접속의 스틱형 SSD.

읽기 600MB/s, 쓰기 500MB/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발휘한다.

무엇보다 크기가 작기 때문에 활용도가 크다. 

다른 1TB SSD도 작지만 이건 엄지손가락 보다 작은 크기라 이동형 저장장치로 적합하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PC 전체의 데이터를 담을 수 있을 정도로 대용량이다. 

가격은 1만4858엔(약 14만 원) 

아마존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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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나 온라인숍을 보면 1TB, 2TB 제품을 2~3만 원이라는 터무니 없는 가격에 파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런 제품들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하는 가짜 USB를 떼와서 파는 것이다. 

탐색기에서는 1TB로 보이지만 실제로 써보면 64GB나 128GB인 경우가 많으니 주의

 

메모리는 샌디스크나 삼성전자를 추천 

https://link.coupang.com/a/cD2D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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