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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eview

[BP/IT] 귀가 편한 블루투스 이어셋 / 월간 QCY 크로스키 C50

by bruprin 2025.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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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블루투스 이어셋은 이제 필수가 되어 버렸다. 

기본은 애플 에어팟이나 삼성전자 버즈

하지만 천정부지로 높아지는 가격에 대안들도 빠르게 등장하고 있다. 

보스, 소니, 젠하이저 블루투스 이어셋은 음향에 특화된 제품(그래도 에어팟의 상품성을 뛰어넘기는 어렵다)

QCY나 레노버 LP 시리즈는 1만 원 ~2만 원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

그런데 이 제품들의 단점은 오래 착용할 경우 귀찮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귀에 끼우는 식이 아닌 거는 형식의 오픈 이어 형태의 제품들이 등장했다. 

샥즈(Shokz)가 이런 기능에 특화된 제품. 

https://shokz.co.kr/shop/opendotsone

 

샥즈 오픈닷 원 E310 > ALL | 샥즈 공식 홈페이지 - shokz ‘오픈-이어’ 이어폰

프리미엄 오픈-이어(OpenEar) 이어폰 샥즈 공식 홈페이지. 귀를 막지않는 이어폰. 주변의 소리가 들려 안전한 이어폰.

shokz.co.kr:443

보스도 오픈 이어버드라고 귀가 편한 제품을 내놨다. 

https://www.bose.co.kr/EARBUDS/?idx=133

 

[BOSE] 보스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 : BOSE 공식 온라인 스토어

 

www.bose.co.kr

디자인은 두 제품 모두 훌륭하다. 

하지만 가격이 30만 원 전후로 꽤 비싸다. 

그래서 비슷한 제품이 뭐가 있나? 하고 찾다가 QCY 크로스키 C50이 보였다. 

사실은 이런류의 제품을 써본 적이 없어서 

일단 써보고 괜찮으면 보스 오픈 이어버드나 샥스 오픈 닷 원을 구입하려고 테스트. 

QCY C50은 

포장은 QCY도 많이 좋아졌다. 

캐이스는 생각보다 컸다. 

에어팟 프로보다 조금 큰 수준 

케이스 재질은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더 좋았다. 

가장 우려되는 점은 너무 저가형처럼 보이면 어떻게하나 했는데 

그렇지는 않다. 

지금 사용하는 앤커 사운드코어 리버티 2와 비교. 

지금은 가격이 내렸지만 사운드 리버티는 10만 원 대 제품. 

오픈 이어 셋 케이스가 클 수 밖에 없는 것이 이렇게 가로로 길게 충전하는 방식 

귀에 걸로 스피커를 귀 안쪽으로 향하는 형태

귀에 밀착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이어셋에 비해서 음량과 음향에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대신 귀가 편함.

앤커 사운드 코어 리버티 2와 비교 

USB-A 케이블이 들어있다. 

QCY 이제 무시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게 해줌

https://www.qcy.com/products/qcy-crossky-c50?srsltid=AfmBOorTdJ9Iw0Pq0tsKN4OX2CE-lqTlgQyRS6zbyx1T2aptwql9J9Q1

 

QCY Crossky C50

[Dual-Magnet Driver & Bass Boost]:10.8mm carbon fiber diaphragm with bass enhancement algorithm for richer lows and crystal-clear audio [All-Day Comfort for Every Ear]: Lightweight ergonomic design stays securely in place, even for small ears [Bluetooth

www.qc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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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nk.coupang.com/a/cF0wIL

 

QCY 크로스키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C50 - 블루투스 이어폰 |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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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Y 크로스키 C50

장점

-  귀가 편하다 

- 가격이 저렴하다 (3만 원대)

- 외부로 들리는 소리가 적다 

단점

- 귀가 편한만큼 음량, 음향은 감수해야 한다.

-  디자인이 아쉽다.

- 보스나 샥즈가 아닌 QCY다

 

= 결국은 귀가 편한 정도와 음량, 음질의 수준을 정해야 하는데 

이 정도면 충분히 구입할만한 제품. 무엇보다 이 가격이라면 다른 블루투스 이어셋이 있더라도 추가로 구입할만하다. 

오래 귀에 착용해야 하는 용도로 적합. 유튜브나 팟캐스트 용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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