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Review

[BP/IT] 옛날 디지털 카메라들 / 코닥 듀얼 렌즈 V570, 게임도 되는 후지필름 V10

by bruprin 2026. 1. 21.
반응형

BP's : 스마트폰이 디지털 카메라 시장을 잠식하면서 

매월 등장했던 신제품들이 이제는 1년에 한 번씩 나오기도 힘든 상황이 됐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에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 카메라가 등장했다. 

코닥 듀얼 렌즈 V570은 지금 봐도 멋진 디자인.

당시로는 획기적인 듀얼 렌즈를 탑재했다. 

파인픽스 V10은 정사각형 모양의 디지털 카메라로 지금 나와도 될만큼 세련됐다.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많은 아이디어들이 들어간 듯. 

지금은 배터리도 방전됐고, 사진을 찍어도 너무 느리고 결과물도 스마트폰과 큰 차이가 없지만 

그래도 찍는 재미가 있다. 

20년 전 디자인인데 지금 봐도 멋지다. 

뒷면 버튼도 섬세함

자그만치 듀얼 렌즈. 

전원을 켜면 착 열리는 그 느낌도 좋다. 

광각과 망원 모두 가능. 

이 카메라로 사진 참 많이 찍었다.  

느린 것은 어쩔 수 없다.  

더 작은 후지필름 V10

후지필름 옛날 카메라들은 모두 LCD 화질이 별로다. 

그래도 디자인은 획기적이었음. 

이 걸로도 사진 많이 찍었다.  

디자인은 지금봐도 명품 

유명인이 이걸 들고 다니면 다시 유행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당시만해도 획기적인 제품 중 하나 

하지만 화질이 -_-; 

메뉴 선택도 불편했다. 

놀랍게도 게임 기능이 있음. 

이걸 넣을 생각을 누가 했는지. 

그래도 이런 시도가 참신하다 

후지필름 카메라들은 디자인이 모두 다 훌륭하다. 

지금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매력이 넘친다. 

이런 디자인에 포써드나 APS-C 이미지 센서 탑재한다면 다시 유행이 될지도...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