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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Review

[BP/RE] 좋은 게임들 / 봉쇄된 시부야에서, 메탈기어 스네이크 이터, 스트리트 파이터 2

by bruprin 2025.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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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는 신작 게임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출시일을 손꼽아 기다릴 때가 있었다. 

그런데 이제는 게임이 쏟아지니 옛날 게임들 가격은 거의 무료 수준이다. (물론 희귀 게임은 가격이 어마어마하다) 

최신 게임은 그래픽이나 사운드가 압도적이어서 좋기는 하지만 

그런 게임이 꼭 좋은 게임, 재미있는 게임은 아니다. 

오히려 옛날에 나온 게임 중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한계를 아이디어와 이야기로 극복한 게임들이 더 명작 같다. 

그래서 요즘은 내가 정말 재미있게 한 게임, 하고 싶었던 게임을 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게임을 할 시간은 점점 줄어들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춘소프트 게임을 좋아한다. 

그래서 428 봉쇄된 시부야에서를 다시하고 있다. 

예전에는 게임 공략집과 일어 사전을 찾아야 했는데 

이제는 검색해보면 게임분석을 너무 쉽게 찾을 수 있어서 하는데 수월하다. 

(오히려 유튜브에 보면 내가 하는 것보다 더 잘하는 스트리머들의 게임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주 오래된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2와 수퍼 마리오 카트를 발견하고 해봤는데... 

이 오래된 게임이 이렇게 재미있다니.. 하면서 몇 시간을 했다. 

1만 원도 안되는 가격. 

2700원. 

구형 게임의 가격은 정말... 

그런데 이런 게임도 국제전자상가 같은데 가면 1만 원은 줘야 한다. 

오래된 슈퍼패미컴 게임들. 

삼성에서 나온 메가드라이브 게임들을 좀 가지고 있을 걸 그랬다. 

지금 MD 게임 가격이 엄청나다. 

바로 플레이 하려고 했더니 듀얼쇼크 충전이 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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