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게임 하나 잘 만들면 수십년 다양하게 수익원으로 만들 수 있다.
반다이는 캡슐 토이 캡슐 드래곤 퀘스트를 7월 3주에 발매한다. 총 3종으로 가격은 각 600엔.
신제품은 투명한 캡슐 자체로 케이스로 쓸 수 있는 "캡슐륨"시리즈에 RPG "드래곤 퀘스트"를 모티브로 한 상품.
캡슐 안에 슬라임, 메탈 슬라임, 슬라임 덩굴 등 몬스터 등 3종류.
カプセリウム ドラゴンクエスト
カプセルがそのままテラリウムになる商品です。カプセルの中にモンスターがあらわれた!
gashapon.jp



홈페이지에 가보니
이외에도 포켓몬, 건담, 원피스, 울트라맨 등 다양한 뽑기 상품들이 있다.



참고로 가챠폰(Gachapon)은 동전을 넣고 레버를 돌려 무작위로 캐릭터 피규어나 미니어처 등의 장난감을 뽑는 캡슐 토이 자판기 및 그 상품을 의미.
일본 반다이(Bandai)사가 상표 등록한 공식 명칭은 가샤폰(Gashapon)이지만, 대중적으로는 타카라토미 아츠의 브랜드인 '가챠'와 섞여 가챠폰으로도 불린다.
가챠폰의 단어적 의미
가챠(Gacha) / 가샤(Gasha): 기계의 손잡이(레버)를 돌릴 때 나는 철컥철컥 소리를 뜻하는 의성어.
일본어의 의성어로 '가챠 가챠 がちゃがちゃ'라고 하면 작은 기계에서 나는 금속성 마찰음이나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
폰(Pon): 레버를 다 돌렸을 때 캡슐이 출구로 뿅(퐁) 하고 떨어지는 소리.
이외에도 모바일 게임에서 무작위로 아이템이나 캐릭터를 뽑는 시스템을 '가챠(Gacha)'라고 부르는 것도 바로 이 가챠폰 기계에서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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