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BYD 라코(RACCO)가 2026년 일본에서 출시.
라코의 장점은 경차 기준을 충족하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낮은 가격.
트림별로 214만 5,000엔에서 249만 7,000엔으로 책정.

트림별 공식 가격
라코 200 (기본형): 214만 5,000엔 (한화 약 1,897만 원)
라코 300 Plus (중간 트림): 239만 8,000엔 (한화 약 2,121만 원)
라코 300 Premium (최상위 트림): 249만 7,000엔 (한화 약 2,209만 원)
보조금 적용 시 실구매가
일본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15만 엔을 적용하면 기본형(라코 200)의 실구매가는 199만 5,000엔(한화 약 1,765만 원)

일본에는 이미 전기 경차로 닛산 사쿠라가 있지만
라코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일본 경차 전기차 중 처음으로 300km를 넘긴 모델.

주요 제원
차체 크기: 전장 3,395mm × 전폭 1,475mm × 전고 약 1,800mm
(일본 경차 규격: 전장 3,400mm·전폭 1,480mm·전고 2,000mm 이하)
배터리: LFP 블레이드 배터리 22.4kWh(라코 200) / 35.84kWh(라코 300 플러스·프리미엄)
주행거리(WLTC): 210km(22.4kWh) / 320km(35.84kWh)

모터: 전륜구동(FF), 최고출력 47kW(약 64마력), 최대토크 160Nm(약 16.3kgf·m)
충전: 급속 충전 최대 50kW 지원
서스펜션: 전륜 맥퍼슨 스트럿 / 후륜 토션빔
브레이크: 전·후륜 모두 디스크 브레이크(4륜 디스크)
도어: 양쪽 전동 슬라이딩 리어 도어(핸즈프리 슬라이드 도어)

장점
주행거리 경쟁력: 320km(WLTC)로 일본 경차급 전기차 중 300km 이상을 처음 달성해 도시·근교 통행에서 실용성 확보
가격 경쟁력: 200만 엔대 중반 시작, 보조금 적용 시 약 1,700만 원대 초반으로 닛산 사쿠라(약 250만 엔), 혼다 N-ONE e:(약 260만 엔)보다 낮음

실용성: 양쪽 슬라이딩 도어, 평평한 루프라인과 숏오버행/롱휠베이스로 실내 공간 극대화, 시트 변형 등 1~2인 가구·고령층 타겟 편의성 강조
안전/제동: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보닛 내부 제어장치를 바닥으로 내려 충돌 안전 공간 확보 설계
운영비/소음: 전기차 특유의 낮은 유지비와 조용한 주행

단점/한계
충전 속도: 급속 충전이 최대 50kW로, 일부 경쟁 모델 대비 빠르다고 보기 어려움(100kW급을 기대하는 관점에서는 제한적)
파워/성능: 64마력 수준의 출력으로 고속도로 합류나 급가속 상황에서 여유가 부족할 수 있음
배터리 용량: 35.84kWh로도 320km(WLTC) 수준이므로, 장거리 주행 시 계획적 충전 필요

일본 경차 시장은 현지 브랜드(혼다, 닛산, 스즈키 등) 충성도가 높아 BYD의 브랜드 인지도·서비스망 확보가 관건
현재는 일본 전용 모델로 출시 발표가 중심이며, 한국 출시·가격·보조금 적용 여부는 불확실

https://www.byd.com/jp/lineup/racco
BYD RACCO | BYD Auto Japan株式会社
最先端のEV技術を、コンパクトに、そしてスマートに。BYDの軽自動車「RACCO」 まもなく上陸。
www.byd.com
https://youtu.be/i_mXcoXIsEo?si=feL8eWfegGgmfj1H
https://youtu.be/11JGfjY0cSU?si=6SttNOO_AOglGWB6
https://youtu.be/2vToMUq6M80?si=qxH_0VeNPfUOBsxZ
BYD가 일본 경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톨왜건'(N-BOX 등) 세그먼트를 겨냥해 플랫폼부터 새로 개발한 첫 경 EV.
WLTC 기준 주행거리가 320km로, 경쟁 모델(닛산 사쿠라 등)보다 긴 주행거리.
'묵직하고 안정감 있다'"는 평가
양 쪽 슬라이딩 도어: 최상위 모델은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핸즈프리' 기능 포함.
뒷좌석 편의: 분리형 센터 암레스트(앞뒤 조절 가능), 시트백 테이블, 컵홀더, 우산 전용 거치대(물받이 통 포함) 등 생활 밀착형 수납이 특징.
앞좌석·운전석: 인조가죽 시트·스티어링, 테레스코픽(앞뒤 조절) 스티어링, 10.1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핫 컵홀더(음료 보온), 양쪽 시트히터, SOS 버튼, 차량 내 어린이 방치 감지 센서, NFC 카드 키 등.
제동·주행: 전후 모두 디스크 브레이크, 타이어 편평율 65로 승차감·내구성 강화, 회생제동은 '강함/표준' 2단계로 가솔린차와 유사한 페달 감성을 지향.
개발 배경·인터뷰 하이라이트
개발자: 전 닛산 기술자 출신인 BYD 재팬의 다카와 히로후미(田川博英)가 상품 기획·개발을 담당, 그는 닛산 사쿠라 초기 개발에도 관여.
개발 철학: "EV라는 것을 강조하기보다, 기존 가솔린 경차 사용자가 위화감 없이 탈 수 있는 것을 목표로 물리 스위치를 적용하고 회생제동도 적당하게 설정.
중국 개발팀이 일본에 1개월 체류하며 실제 고객 사용 장면을 관찰해 우산 거치대·핫 컵홀더 등 '생활 밀착' 아이디어를 도출.
배터리팩을 바닥에 깔아 저중심을 확보하고, 루프 등은 레이저 용접(러그 용접)으로 강성을 높여 고속 코너에서도 흔들림이 적다.
"기존 경차의 상식을 깨는,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주행 감성과 생활 밀착형 수납·편의장비가 인상적인 BYD 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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