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P's :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주인공은 '신차'
각 브랜드별로 몇 년씩 준비한 신차가 가장 주목받는다.
대부분 그 신차는 메르세데스벤츠, BMW, 폭스바겐, 아우디 등 독일 자동차 기업이나
도요타, 렉서스, 혼다, 닛산 등 일본 자동차 기업
테슬라, GM, 포드 등 미국 자동차 기업이었는데
이제는 그 주목을 중국기업이 받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되는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등은 중국 기업이 압도적이다.
샤오미는 1700km 주행하는 '바퀴 달린 거실'을 표방한 'SkyNomad N90 Max' 를 공개.
이런 차가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그대로 옮겨놨다.
가격은 RMB 299,900 (약 6200만 원)
중국차가 뭐 이렇게 비싼가? 할 수 있겠지만, 이제 그런 말하면 시장의 흐름을 못 읽고 있는 것이다.

샤오미(Xiaomi)가 공개한 '스카이 노매드 N90 맥스(SkyNomad N90 Max)'는 최대 1,705km 주행 가능한 연장 주행형 전기 SUV로 실내를 카페·라운지·캠핑카 등으로 변형할 수 있는 모듈형 인테리어가 핵심.
차량이 추구하는 것은 '바퀴 달린 거실”
운전 중심이 아닌 생활 공간으로서의 편의·유틸리티에 집중, 정차 시 라운지 모드로 전환하는 실용성을 강조
중국 시장 중심 출시이며, 유럽 진출 여부(스페인 공장 2027년 가동)는 SU7/YU7 우선 생산으로 아직 미정

'스카이 노매드 N90 맥스(SkyNomad N90 Max)'
주행거리: 1,705km 이상(중국 기준)
좌석 구성: 5인승 / 7인승 선택 가능
파생 모델: N90 Max Camping Edition(캠핑 특화), 더 작은 SkyNomad N70 / N70 Max도 동시 공개
특징 : 변형 인테리어 기능
전방 좌석 180도 회전: 1인 스튜디오, 2인 카페 세팅 등 다목적 공간 연출
중앙 암레스트 슬라이드 테이블: 소형 테이블로 변환
2열 제로중력 시트 + 풋레스트: 라운지/휴식 모드 최적화
구동: 1.5L 가솔린 연장주행(발전기 역할) + 60L 연료탱크, 최대 주행거리 1,705km
배터리: 52kWh LFP(약 300km) / 76kWh NMC(약 505km, CLTC 기준)
성능: 상위 트림 0–100 km/h 5.9초
크기: 전장 약 5.29m, 3열 2-2-3 구성(7인승)

인테리어
좌석: 앞 2줄 좌석이 앞/뒤로 180도 회전,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침상 모드, 히팅/쿨링/마사지 기능
중앙 콘솔: 버튼으로 전후 이동, 컵홀더·무선충전·대형 수납공간
도어: 버튼 하나로 자동 개폐(고급 트림 한정 기능)
루프: 2분할 파노라마(앞 개방·뒤 조명)
후면 엔터테인먼트: 21.4인치 3K 루프 드롭다운 스크린 + 리모컨, 후면 전용 제어 패널
냉장고: 센터 콘솔 하단 9L 차량용 냉장고(시동 꺼도 사용, 약 1kWh/일)
레그룸: 후석 최대 1.55m 레그룸, 바닥 레일로 좌석 배치 자유도 극대화
실용성 & 수납
7인승 상태에서 577L(수하물 7개 수준), 좌석 접이/이동 시 최대 1,800L 이상 확보
메인 수납함 아래 추가 수납공간

Camping Edition: 팝업 루프, 루프탑 침상, 텐트 연결부, 탈착식 테이블 추가
선택 사양:냉장고, 오버헤드 스피커 등
음성 제어: 내부 구성(좌석/테이블 등)을 음성으로 제어 가능
샤오미는 스카이 노매드 N90 맥스 를 “1인을 위한 스튜디오, 2인을 위한 카페, 3인을 위한 라운지, 온 가족을 위한 놀이터”로 포지셔닝하며, 주행 수단 이상의 생활 공간 개념을 강조하고 있다.

샤오미의 자동차 전략 '모두를 위한 혁신'
샤오미(Xiaomi) 의 자동차 전략은 “Innovation for everyone”과 “Human x Car x Home”.
기존 출시한 SU7/YU7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초기 실수를 수정하고 HyperOS 기반의 차–가정 연동을 강화.
Kunlun 플랫폼 적용으로 배터리 위 완전 평평한 바닥, 얇아진 휠하우스, 전 좌석의 다축 자유 이동, 그리고 미니밴/버스급 완전 회전 시트를 구현.

N70 Max 차이점
외관은 N90과 거의 동일하지만, 전장 5m 미만으로 더 짧고 스포티한 실루엣
뒷바퀴 오버행 축소로 핸들링/코너링·오프로드 성능 개선, 공간성은 N90에 비해 줄어든다.
구동계·배터리 구성은 N90과 동일

https://www.mi.com/global/discover/article?id=6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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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Nomad N90 Max' 유튜브 리뷰
https://youtu.be/8DkG1iYlZVE?si=OiJIiWcyA68qzDua
https://www.youtube.com/live/quVAF5oEG_U?si=L7vca56My-f3tRgz
샤오미의 자동차 역사
샤오미의 자동차 라인업은 2024년 첫 전기차 SU7 세단을 출시한 이후,
2025~2026년 사이에 YU7 쿠페형 SUV, 고성능 SU7 Ultra,
그리고 주행거리 연장형(EREV) 대형 패밀리 SUV 시리즈 스카이노마드(Sky Nomad)로 빠르게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라인업 (2026년 기준)

1. SU7 — 플래그십 전기 세단 (BEV)
출시: 2024년 3월 (중국 전용)
구동: 싱글 모터(약 300마력), 듀얼 모터(약 673마력) 등 트림 구성
가격대: 약 22만~30만 위안 (약 4,400만~6,000만 원)
특징: 포르쉐 타이칸을 연상시키는 디자인, 샤오미 자체 하이퍼OS 기반 인포테인먼트, 강력한 스마트홈·스마트폰 연동

2. SU7 Ultra — 하이퍼카급 고성능 버전
출시: 2025년
성능: 0→100km/h 1.98초, 최고속도 350km/h 수준
가격: 약 81만 위안 (약 1.6억 원 이상) 급으로 최상위 퍼포먼스 모델

3. YU7 — 미드사이즈 쿠페형 전기 SUV (BEV)
출시: 2025년
특징: SU7 세단과 디자인 언어를 공유하는 스포티한 쿠페형 SUV 라인
가격대: 약 4,250만 원~ (수출 기준)

4. 스카이노마드(Sky Nomad) — 주행거리 연장형(EREV) SUV 시리즈
공개: 2026년 7월
파워트레인: 1.5L 터보 엔진이 발전기 역할만 하는 직렬형 EREV 방식

모델 구성:
N90 Max / N90 Max 캠핑 에디션: 전장 5,285mm, 휠베이스 3,080mm, 76kWh NCM 배터리 + 듀얼 모터 (합산 약 310kW), 전기 주행거리 약 365km
N70 / N70 Max: 중형 5인승, 52kWh LFP 배터리, 후륜 또는 듀얼 모터, 최대 전기 주행거리 약 380km
컨셉: “지능형 가변 대공간 SUV”로, 가족용·캠핑용 등 다목적 활용을 강조

5. YU9 (예정) — 풀사이즈 EREV SUV
상태: 2025~2026년 출시 예정으로 소개된 초대형 SUV
특징
스마트폰·가전과의 통합: 샤오미는 자동차를 “스마트 디바이스”로 접근해 하이퍼OS 기반 인포테인먼트, 스마트폰·스마트홈 연동, OTA 업데이트 등을 핵심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가격 경쟁력: SU7 기준 4,000만 원대부터 시작해 동급 테슬라·포르쉐·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대비 가격 메리트를 강조.
중국 내수 중심: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중국 시장 전용 모델 위주이며, 해외 판매 계획은 제한적.

참고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는 배터리와 전기모터로 구동하되 소형 내연기관 엔진을 오직 발전기로만 사용하는 차량.
순수 전기차의 뛰어난 정숙성과 가속감을 제공하면서도 충전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장점이 있다.
구동 방식: 바퀴를 굴리는 것은 100% 전기모터이며, 엔진은 변속기 없이 배터리 충전(발전) 역할만 담당한다.
장거리 주행: 배터리가 부족해지면 엔진이 가동되어 전기를 생산하므로, 1회 충전·주유 시 900~1,000km 이상의 장거리를 갈 수 있다.
하이브리드와의 차이: 일반 하이브리드는 엔진이 바퀴를 직접 굴리거나 모터를 돕지만, EREV의 엔진은 구동에 개입하지 않고 고효율 발전 구간에서만 작동한다.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의 주요 단점
복잡한 구조, 제작 비용 상승, 엔진 소음 및 유지보수 필요성.
복잡한 파워트레인: 전기 모터와 배터리 외에 내연기관 엔진과 연료탱크가 함께 들어가 구조가 복잡하다.
유지보수 부담: 순수 전기차와 달리 엔진이 포함되므로 엔진오일 등 내연기관에 준하는 관리가 필요하다.
소음 및 진동: 배터리가 소모되어 엔진(발전기)이 켜질 때 미세한 소음과 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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