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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로봇이 여러 부문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완구형 로봇이 확실히 시장이 형성돼 있는 것 같다. 

아톰과 같은 로봇이 나오기에는 아직 기술도 가격도 부족하다. 

다카라토미는 대화형 로봇 '마이룸 로비(Myroom Robi)를 공개. 

다카라토미는 로비를 이미 2 제품을 내놨고, (로비 주니어, 더 나카 로비 주니어) 이번이 세번째 모델. 

마이룸 로비는 5개의 센서 (TV 리모컨 센서, 온도 · 습도 센서, 인체 감지 센서, 조도 센서, 이마 센서)를 탑재하고 방 환경을 인식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TV 리모컨을 조작하면 말을 걸어 오거나 기온과 습도에 따라 대화 내용이 변화하는 등 사용자가 말을 걸어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행동이나 일상의 변화에 ​​반응해 거기에 맞는 대화를 한다.

대화 패턴은 2000종류. 

요일 설정 기능도 탑재. 미리 지정한 요일에 따라, 알람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크기는 170 × 130 × 170mm (폭 × 깊이 × 높이). 전원은 AAA 건전지 4개. 대상 연령은 6세 이상.

한글이나 영어로 바꾸면 충분히 국내서도 판매될 수 있을 것 같다. 가격 9800엔.  

로봇 부문이 의외로 다른 쪽에서 진행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관련링크 : http://www.takaratomy.co.jp/products/omnibot/myroom_r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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