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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혼다가 커뮤니케이션 로봇 '3E-A18'를 2018 CES에서 공개했다. 

이 로봇은 사람의 감정을 분석해 풍부한 표정과 소리와 움직임으로 의사 소통을하고, 사람의 행동을 지원한다. 

부드러운 외관과 둥근 디자인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구현하고, 충돌 했을 때 안정성을 고려했다. 

혼다는 지금까지 로봇 연구로 축적한 균형 제어 기술과 모든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이동성을 적용했다. 

부딪쳐서 충격을 받아도 문제 없을 정도로 내구성을 확보했으며,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이동할 수 있다. 

대부분 로봇이라면 손과 팔이 달린...인간형태를 생각하는데. 

꼭 그럴 필요는 없다. 이렇게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지원을 해주면 쓰임새가 오히려 늘어날 것 같다. 

혼다나 도요타가 로봇에 집중하는 것을 보면, 이동수단 그 이후의 세계를 내다보고 사업을 진행하는 것 같다. 

우리나라 자동차 업체들도 이런 움직임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관련링크 : http://www.honda.co.jp/CES/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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