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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소니는 금새 쓰러질 것만 같았다. 

매번 내주는 제품마다 세계의 관심을 끌었고, 오디오, 비디오 등 각 부문에서 미래 기술을 제시하고 관련 제품을 내놨다. 

하지만, 그 역할은 애플과 구글 등 다른 업체들로 넘어가고 보급형 이미지가 강해졌다.

TV와 바이오 사업을 구조조정하고, 뭔가 위태위태 해보였는데. 

디지털카메라, 플레이스테이션, 오디오 부문에서 조금씩 제품을 내놓더니...이제는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곧 판매될 강아지 로봇 '아이보(ERS-1000)'는 그런 소니 부활의 서막을 알리는 것 같다. 

발매일은 2018년 1월 11일. 가격은 19만8000엔으로 높은데. 

예약 발매 시작 뒤 30분만에 마감됐다. 

소니는 더 많은 사람들이 아이보를 볼 수 있도록 시부야 모디 1층에 있는 '소니 스퀘어 시부야 프로젝트'에 아이보 전용 공간을 2018년 1월 11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서 소니 시부야 프로젝트 공간 사진을 촬영한 뒤 관련 트위터,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사진을 SNS에 올리면 아이보 오리지널 스티커를 선물할 예정. 

아이보와함께 이 스티커도 가지고 싶다.  

소니가 아이보를 출시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기존 아이보 사업을 해왔기 때문일 것이다. 

다른 업체들이 로봇이라는 개념을 잡지도 못하고 있을 때, 1999년에 아이보를 출시했다는 것 자체가 이번 아이보 출시보다 대단해 보인다.

아무튼 이번 아이보는 기존 아이보의 단점을 대폭 개선하고, 반려견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하니... 대단해 보인다. 

신기한 것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시대에... 소니가 저력을 보여주는 제품같다.  

관련링크 : http://aibo.sony.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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