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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예전에 PC 성능에 대해서 물어볼 때
몇Ghz냐 ? 펜티엄이냐? 셀러론이냐?
이런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제는 그런 이야기가 무의미해진 것 같다
스마트폰이 PC보다 고사양이 됐고,

저가 CPU도 문서작업, 웹서핑, 유튜브, 동영상 등 웬만한 작업음 충분하기 때문.

집에 있는 10년된 노트북을 바꿀 때가 되어서, 어떤 것을 쓸까? 하다가 삼성전자 SSD가 저렴하게 나와서 256GB 제품으로 바꿨다.

별 성능 차이 없으면 노트북을 바꾸려고 했는데

엄청난 성능향상이 이뤄졌다
부팅속도, 웹서핑, 동영상 재생 모두

그러고 보면 CPU의 성능 개선으로 오는 향상보다. HDD응 SSD 교체로 해서 오는 체감이 훨씬 큰 것 같다.

CPU나 그래픽 카드도 게임이나 영상편집엔 영향이 있겠지만, 나같은 일반 사용자는 SSD교체가 가장 체감효과가 높은 것 같다.

집에 오래된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있으면 삼성이나 WD 256GB 정도로 교체하면 가장 좋을 것 같다. 마이그레이션 프로그램도 포함되어 있어서 쉽게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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