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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지인의 회사에.여러 방면에서 검증된 무능하고 욕심 많은. 직원들에게 모든 일을 떠맡긴다는 상사가 온다고 하길래..

이런 부문의 대표 주자?인 올돌골의 이미지에 상사의 합성해서 선물로 주기로 했다.

그런데, 이런 간단한 합성도 PC에서는 너무 귀찮다. 

그렇다고 포토샵을 설치할 수는 없고, 

그래서 포토샾 비슷한 GIMP 를 설치해서 해결. 

문서작성을 위한 오피스, 이미지편집 SW, 영상편집 SW 등 필요한 SW들이 기능은 제한적이지만 무료로 쓸 수 있는 SW들이 꽤 있다. 

GIMP는 그런 SW중 하나... 

메뉴도 한글을 지원해서 쓰기 편하다. 

전문적인 작업을 하려면 결국 포토샵이 필요하겠지만, 이런 간단한 작업에는 GIMP로도 충분하다. 

https://www.gimp.org/downloads/

GIMP 홈페이지에 가서 내려 받으면 끝.. 

용량도 적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포토샾보다 낫다. 


내려 받고 설치 

메뉴가 조금 달라서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겠지만. 

한글이라 조금 해보면 기능을 알 수 있다. 


합성하려는 올돌골을 불러왔다. 


그리고, 합성하려는 직장상사의 얼굴을.. 오려두기해서 

붙인뒤에 크기만 맞추면 끝! 

나쁜 직장상사를 위해서 유료 프로그램을 쓸 필요는 없다..! (설마 누군가 내 얼굴을.. ㅠ ㅠ 그러면, 할 수 없지만)  

GIMP 다운로드 https://www.gimp.org/downloads/


올돌골 - 나무위키 

제갈량의 남만 원정 중 공명에게 6전 6패를 거듭한 맹획이 최후에 찾아가서 의지한 인물이다. 남만 지방에서도 오지로 여기는 오과국의 국왕으로, 연의의 설정에 따르면 오과국은 목록대왕이 다스리는 남만 서남쪽의 팔납동에서도 다시 동남쪽으로 700리나 떨어져 있다고 한다. 

연의에 등장하는 남만에피소드의 지명과 인물이 대개 허구이므로 지도에서 위치를 꼽을 수는 없지만, 운남군 일대 기준으로 서남방향에 팔납동을 상정하고 다시 동남방향으로 700리[1]를 얼추 생각해보면 오늘날의 푸얼시(普洱市, 보이시)에서 훙허현(红河县, 홍하현) 사이의 어디쯤으로 추측해볼 수 있다. 

팔납동의 위치를 어디에 상정하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애초에 팔납동이든 오과국이든 전부 허구이기 때문에 그다지 의미는 없다. 

다만 운남성 토착민족들이 14세기부터 지금까지 큰 변동없이 자리를 유지했다는 가정 하에 나관중이 그쪽 지역의 토착민들을 떠올리며 모델 삼아 이야기를 썼을 가능성은 매우 높다.[2] 물론 13~15세기에 중국에서 편찬된 지도들을 참고하며 나관중을 포함한 당시 한족들이 운남성 일대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을지 감안하는 것이 좋다.

삼국지 게임에서 지력은 10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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