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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YE로부터 싸게 넘겨받은 HP 스펙터 X2(Spectre X2). 집에 무늬만 윈도 태블릿이 2대가 있지만. 모두 고이 잠들어 있다. 

가끔 써볼까? 하지만...노트북도 태블릿도 아닌...

반인반수의 제품으로써...정말 이도 저도 아닌 제품이 -_-; 


HP 스펙터 X2(Spectre X2)는 제대로 된 윈도 태블릿을 저렴한 가격에(사실 이렇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써볼 요량으로 샀다가.

별로 안쓰고 방치... 


그러다가. 노트북을 들고 가기는 부담스럽고..아이패드만 가지고 가기에는 불안한. 그런 상황이 있어서 몇 번 들고 다녔더니... 

꽤 활용성이 좋다.


그런데, 그 활용성인 서피스처럼 윈도 태블릿 + 윈도 노트북의 장점이 아니라... 

휴대성 때문...(그렇지만, 그 휴대성은 충전기 때문에 확 떨어진다. USB-C로 충전을 하기 때문에. 좀 더 가벼운 어댑터를 찾아봐야겠다. 


아무튼 간단히 인터넷 서핑, 영화보기 등을 할 때는 아주 만족스럽다. 

아이패드에 비해서 태블릿으로서 활용도는 떨어지지만..

윈도 운영체제와 익스플로러가 꼭 필요할 때가 있기 마련이다.


정가라면 부담되겠지만... 가끔 Ebay에 나오는 낮은 가격이라면 충분히 살만한 제품. 


+ 저렴하다 

+ 키보드를 분리해서 태블릿처럼 쓸 수 있다. 

+ 터치 가능


- 가끔 다운되는 경우가 있음(이 PC 특성일지는 모르겠지만...영화 볼 때 자주 다운 된다)  

- 지지대가 불편함 (무릎에 올리고 작업이 거의 불가능) 

- USB 단자, HDMI 단자가 없음.(미니 USB만...)  



키보드, 터치패드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 



잠깐 윈도 PC를 써야 할 때..딱 좋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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