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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IoT에 대한 시도는 다양하고, 아주 멋질 것 같지만, 실제로 IoT를 쓰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구동이 되어보 실제 생각만큼 편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제조사에서 홍보하는 영상이나 내용을 보고 IoT 서비스를 신청했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많다. 


라인은 AI도우미 '클로바(Clova)'를 이용해 IoT 서비스를 하는 '클로바 홈(Clova Home)' 서비스 제공을 시작. 


필립스 IoT 조명 '필립스 휴(Philips Hue)'를 조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진행.

클로바 음성을 이용해 조명을 켜거나 끌 수 있고, 밝기, 색상 등 조정도 가능하다. 


구동은 인터넷에 연결된 필립스 휴를 클로바 음성명령으로 조작하는 것인데.. 흠..신기하긴 한데..이게 과연 얼마나 편할까? 하는 생각이.. 

보안 문제 때문에 매번 업데이트 해주고, 연결이 끊어지면... 다시 셋업하고 하는게 더 귀찮지 않을까? 

아무튼 재미있는 시도인 것은 분명하다. 


국내는 카카오톡에 밀려 라인이 힘을 쓰지 못하고 있지만, 일본은 라인으로 모두 몰려 있기 때문에..이를 활용한 여러 가지 서비스가 나오는 것 같다. 

필립스 휴가 신기하긴 한데..이걸 스마트폰으로 조작하는게 더 편하지 않을까? 


관련링크 : https://clova.lin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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