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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일본업체 조조가 만든  '조조슈츠(ZOZOSUIT)' 

모든 사람의 체형이 다르다는 점에 착안해서. 각 사람마다 체형을 잰 뒤에 그에 맞는 옷을 주문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서비스다.

온라인으로 의류를 주문할 때는 가장 문제가 옷 사이즈를 알 수가 없다는 것. 

물론 스몰, 미듐, 라지, 95, 100, 105 등의 사이즈가 있지만, 그게 업체마다 조금 다르다. 

조조슈츠는 일단 주문을 하면 스판덱스 재질에 마커가 있는 옷을 보내준다. (200엔) 

이 옷을 입고 스마트폰을 세워 놓고 몸을 돌려가면서 촬영을 한다.

앱이 각 사용자의 신체치수를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어떤 옷을 주문해야하는지 알려준다. 

자신이 원하는 옷을 선택하면 된다. 

조조는 직접 판매하는 옷 이외에도, 다른 업체에 해당 사용자의 사이즈를 알려줘서 치수에 맞는 옷을 구인할 수 있게 한 것 같다. 

아이디어는 좋다. 

그런데, 좀 귀찮을 것 같기도. 

인터넷으로 옷을 사는 수요도 많지만, 실제로 가서 소재와 색 등을 입어보고 하는 것이 좋으니..


아예 유니클로나 다른 곳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도 좋아보인다.  

관련링크 : https://zoz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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