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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익선동에도 콤콤 오락실이 있다. 

문배동 콤콤 오락실하고 상호도 같고, 거기에 있던 게임기, 표어들도 있는 것을 보면 같은 곳에서 하는 듯. 

여기에도 열정도의 기운이 뻗히는 것일까? 

아무튼 요즘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이 곳에...

오락실이 있으니 반가웠다.

예전에는 정말 이렇게 동네마다 오락실이 있었는데. 

50원 짜리 하나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을 구경했던... 

요즘 아이들은 스마트폰이 있어서 어떻게든 게임을 할 수 있었지만. 

예전에는 게임 자체를 하는 것이 어려웠다. 

영실업에서 나온 스크램블이나 팩맨 등은 어린이가 생일 선물로 받기에도 어려운 고가의 제품이었고...

오락실은 불량 청소년들이 간다는 인식이 있어서 부모님의 눈을 피해 가야했다. 

그래도, 학원 가는길에, 하교길에..한번씩 들려서..오락실에 갔는데..

그 때는 그런 오락이 얼마나 재미있던지..

오락실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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