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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유튜브는 끊임 없이 진화하는 것 같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모두 사용자 정보를 수집해 어떤 영상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제공할 것인가에 대해서 연구하고 반영하니.

오늘 유튜브를 보니 뉴스속보라는 카테고리가 생겼다.
캐나다에서 벌어진 테러 관련 뉴스 클립이 여러 개 배치돼 있다.

원래 이런 큰 사건이 절어지면 cnn울 보게 되는데.
아무리 규모가 큰 언론사라도 모든 상황. 모든 영상을 확보할 수 없다.

그런데 유튜브는 좋은 영상클립을 뽑아서 배치할 수 있고,
사용자들은 그 중에 필요한 영상, 많이 본 영상, 추천수가 높은 영상을 선택할 수 있다.

예전에는 인터넷 속도가 늦어서 클립을 옮겨다니면서 보기가 어려웠지만 이제는 바로 바로 넘길 수 있으니.

이렇게 계속되면
어쩌면 tv뉴스 영향력이 엄청나게 줄어들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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