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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PC로 세컨 모니터를 써본 사람은 그 편리성에 대해서 알게 된다. 

어쩔 때는 PC사양보다 듀얼 모니터 환경이 작업에서 훨씬 편하다. 

노트북을 쓸 때도, 외장 모니터를 확장으로 쓰면... 확연히 편한. 

그 편리함이 어느 정도냐면, 집에 화장실이 한 개였다가 두 개로 바뀐 듯한 편안함. 

화장실이 한 개였다가 두 개가 되는 것은 대단한 삶의 질의 향상?을 가져온다. 

아무튼 그래서 듀얼모니터 환경을 예찬하는데. 모바일에서는 그렇게 구성하는 것이 쉽지 않다. 

센츄리에서 나온 이 세컨 모니터 '8인치 plus one DVI' 는 노트북 등에서 바로 DVI로 연결해서 듀얼 모니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제품. 

전원을 USB로 공급받기 때문에 별도 전원이 필요 없는 것이 장점. 

사양은 별로다. -_-; 

1,024 × 768, 응답 속도 20 ~ 30ms, 시야각 80 ° (상하 좌우), 밝기 400cd / m2, 명암비 700 : 1. 백라이트 수명은 최소 30,000 시간 (25 ℃에서).

입력은 DVI-I와 RCA. 본체에 0.5W 모노 스피커 내장. 소비 전력은 2.6 ~ 3.2W의 전원은 USB 또는 AC 어댑터.

크기는 210 × 151.5 × 32.5mm. 무게는 약 455g. 본체 뒷면에 스탠드. 

가격은 2만5000엔. 

아수스에서도 이런 것과 비슷한 제품이 있고, 다른 업체들이 이런 세컨 모니터 형태 제품이 나오고 있는데, 사양이나 편의성이 생각만큼 좋지는 않을 것 같다. 

오히려 사양이 좋은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바로 세컨 모니터로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좋아보인다. 

관련한 앱이 나와 있는데, 아직 편하게 쓸 환경은 아닌 것 같다. 

결국 편의성인데...그렇게 듀얼모니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을 좀 찾아봐야겠다. 

아마존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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