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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디고고에서 사이언의 계승자 '제미니(Gemini PDA Android & Linux)'를 봤을 때 갈등을 하다가 시간이 지났는데. 

초기 펀딩 참여자들에게 제품이 배송된다보다. 여기 저기서 관련 리뷰가 올라오고 있다.

윈도 운영체제를 탑재한 GPD WIN 2도 있지만,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와 리눅스로 구동된다.

펀딩 초기부터 PDA 시절 사이언 5mx 후속작을 표방하고 있어서, 유럽이나 PDA를 좋아했던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나도 마코를 아주 잘 써서... 관심이 갔는데. 

예상보다 잘 만든 것 같다... (내 예상치는 아주 낮았다) 

키보드가 달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세로로 되어 있든 안드로이드 환경에 가로로 바뀌니..사용이 좀 불편한 것 같다.

키보드도 너무 작아서 오타도 많고, 물리 키보드이다보니 한손으로 타이핑은 어렵다.

생각해보니 사이언 시절 나왔던 PDA들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없을 때에 나왔던 제품이고.... 

배터리가 떨어지면 메모리가 사라지는 무지막지한 제품들이었기 떄문에..

현재의 스마트폰, 태블릿과 비교할 수 없다. 

향수를 느끼게 해주지만... 실제로는 생각만큼 활용성을 갖지는 못할 것 같다.

아주 크고 좋은 해상도의 터치스크린은 웬만한 물리 키보드보다 정확한 타이핑 환경을 제공한다. 소리도 안나고...고장날 일도 적다. 

그래도 자꾸 눈이 가는 것은 왜 일까? 

관련링크 : https://www.indiegogo.com/projects/gemini-pda-android-linux-keyboard-mobile-devic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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