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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 : 최근 레이저 행보를 보면 '게이밍'이라는 주제에서 가장 강한 제품들을 내놓고 있다. 

주변기기에서 스마트폰, PC까지. 게이밍 = 레이저 라는 수식어를 만드는데 좋은 전략으로 보인다. 

다른 기업들은 PC, 스피커, 키보드, 마우스 등에 일부 게이밍 브랜드를 적용하고 있지만, 

레이저는 '게이밍' 하나에 집중하고 있어서 브랜드 이미지가 확립되고 있다. 

레이저(Razer)가 15.6 인치 게이밍 노트북으로 세계 최소 두께를 구현한 '레이저 블레이드(Razer Blade 2018 Edition)'를 발표. 

기존 Razer Blade는 14인치 였지만, 새로운 모델은 15.6 인치로 커졌다. 

베이퍼 챔버 방식 냉각기구를 탑재, 고사양하고 본체 크기는 355 × 235 × 17.3mm (폭 × 깊이 × 높이)로 15.6 인치 게이밍 노트북 중에 최소 두께를 구현(게이밍 PC 정의에 대해서 논란은 있지만)

단열 구조로 키보드와 바닥에 방열하는 구조.  CNC 깎아낸 알루미늄 소재로 무게는 2.1kg 전후.

패널, GPU, SSD에 따라 5모델을 라인업하고 GPU는 GeForce GTX 1060 (6GB) / 1070 (8GB), 

화면은 풀 HD 60Hz 풀 HD 144Hz, 4K / 터치 60Hz, SSD는 NVMe M.2 256 / 512GB. 

CPU는 모두 인텔 8세대 6코어 Core i7-8750H를 탑재. 

2,599달러 최상위 모델은 Core i7-8750H, Intel HM370 칩셋, 메모리 16GB, SSD 512GB, GeForce GTX GTX 1070,144Hz 15.6 인치, Windows 10 Home을 탑재. 

메모리는 최대 32GB를 탑재 가능.

관련링크 : https://www.razer.com/gaming-laptops/razer-blade


14인치 게이밍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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